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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야오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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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야오 섬

    코야오야이와 코야오노이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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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야오노이와 코야오야이는 팡아만 한가운데 있는 한 쌍의 커다란 섬으로, 푸켓과 크라비에서 같은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둘 중에서도 특히 코야오노이는 개발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지만, 이 두 섬은 푸켓의 붐비는 군중한테서 멀리 떨어진 고요한 피난처와 같은 느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야오노이는 현지 주민들이 제공하는 친환경 홈스테이 프로그램으로 2002년 국제보전협회와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잡지에서 여행지 관리 부문 월드 레거시 어워드(World Legacy Award)를 수상하여 세계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외에도 이 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 중에는 농업 시연(고무 농장 및 낚시), 카약, 하이킹, 스노클링과 수영 등이 있습니다.

    두 섬 모두 은행은 없지만 야오노이에서는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레스토랑과 몇몇 상점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아주 시원하게 에어컨을 가동하는 새 세븐일레븐 편의점도 있으니 잠시 더위를 식히며 달콤한 음료수와 아이스크림도 맛보세요. 이곳에서 머무를 생각이라면 떠나기 전에 현금을 어느 정도 인출해 가는 것을 잊지 마세요. 다만 돈을 쓸 기회는 별로 없을지도 모릅니다. 섬 주민들은 전통적인 생활방식을 고수하고자 하니, 현지 문화를 존중해 주세요. 옷차림을 단정하게 하고 방문객용 레스토랑/리조트 밖에서는 음주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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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야오 가는 길

    푸켓 동쪽 해변의 방롱 부두에서 매일 롱테일 보트가 출발하여 야오노이까지 여행객을 실어 나릅니다. 공항에서 택시를 타면 25분 만에 부두에 도착합니다. 부두까지 가려면 두 영웅의 기념비에서 4027번 국도를 타고 방 롱(또는 방롱) 표지판에서 우회전하여 몇 킬로미터 가량 길을 따라 직진하세요.

    운임은 한 시간짜리 여정에 50바트이며, 푸켓에서 매일 아침 9시 30분, 정오와 오후 5시에 출발합니다. 보트는 코야오야이에 잠시 들렀다가 코야오노이로 건너가며, 둘 사이는 겨우 8분 거리입니다. 아오 포 부두에서 코야오행 롱테일 보트를 전세낼 수도 있습니다.

    코야오노이에서 할 일

    코야오노이에는 그다지 특별한 랜드마크나 근사한 조망점 같은 곳은 없지만 차를 타고 돌아다니다 보면 오토바이 몇 대와 새로 지은 세븐일레븐을 빼고 20년 전과 거의 변한 것이 없는 풍경을 발견하게 됩니다. 조용한 도로를 따라 차를 운전하다 보면 여행객을 위한 진정한 평화와 소박함으로 채워진 장소가 나타납니다.

    도로를 쭉 따라 서 있는 나무로 지은 집, 논에서 진흙 목욕에 심취한 물소, 수많은 고무 농장을 통과한 시원하고 그늘진 길과 바다 한가운데에 나무가 서 있는 맹그로브의 신비로운 풍경도 이 단순한 섬이 줄 수 있는 천혜 매력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 섬의 여유로운 분위기에 손님들도 쉽게 물듭니다.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듯하고, 삼삼오오 모여 살라나 해먹 아래 오후 내내 한가롭게 수다를 떨면서 시간을 보내는 일이 잦은 이곳 주민들에게는 압박감이란 다른 세상 이야기 같습니다.

    도로가 섬을 둥글게 에워싸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포장된 콘크리트이고 종종 그냥 흙길일 때도 있지만 운전해서 다니기 꽤 쉬운 편입니다. 해변은 주로 동쪽 해변에 있고 서쪽 해안은 논에 뒤덮여 있으며 맹그로브가 줄지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해안선을 따라서도 레스토랑과 바는 거의 없고 부두 근처에 작은 마을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이곳에 동네 상점과 학교, 병원, 경찰서, 전기 회사와 우체국 등 각종 공공 기관이 다 모여 있습니다. 또 한 곳의 자그마한 밀집 지역은 동부 해안에의 크라비로 가는 타 크라오 부두에 있습니다.

    이곳을 돌아보려면 오토바이(한나절에 200바트)와 툭툭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현지 상점 중 몇몇 곳에서 카약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호텔이나 방갈로 숙소에서도 얼마든지 빌릴 수 있습니다. 또한 섬을 마주 보고 있는 근사한 암반인 '코 홍'으로 가는 당일 여행 상품도 추천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카약 투어(푸켓발)를 참조하세요.

     

    • 코야오노이에서 본 크라비 해안의 해돋이 풍경
    • 코야오노이 동쪽 해안의 해변
    이 장소에 대한 평가: ( 명이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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