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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의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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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 더 록 레스토랑 - 푸켓

    카론 비치의 레스토랑과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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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더 록은 푸켓에서 가장 오래된 레스토랑 중 하나입니다. 가족, 연인, 친구들이 멋진 장소에서 아주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이 지역에서 아주 유명한 장소죠.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 이 레스토랑은 마리나 푸켓 리조트 부지의 암석 투성이 곶 끝자락에 자리해 있습니다. 2010년에 25주년을 맞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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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치

    온 더 록은 카타 비치와 카론 비치 사이에서 삐죽 나와 있는 곶의 북쪽 끝단에 있습니다. 주차 공간이 굉장히 넓고 리조트 부지 안에 안전 요원이 상주하고 있죠. 카론 비치 로드에서 이국적인 산책로와 다리를 따라서 짙푸른 녹색 정원을 지나 마리나 푸켓 리조트를 향하는 표지판을 따라가기만 하면 찾을 수 있답니다. 북서쪽을 향해 달리다가 서핑 소리가 들리면 목적지를 찾은 것입니다.

    인테리어

    최근 리노베이션을 마친 2층짜리 이 레스토랑은 암석을 테마로 하여 꾸민 곳입니다. 자연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남쪽 벽과 바위를 생각해 보면 놀랄 만한 일도 아니죠. 같은 부지 내에 있는 자매 레스토랑인 다이노 파크처럼 석기 시대를 연상시키는 바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랍니다.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가 흐르고 고인돌 가족 프린스톤에 나올 법한 느낌도 다소 묻어나지만, 레스토랑의 바다 쪽 전망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격자 무늬 천장과 주요 식사 공간 위에 얹혀진 A자형 지붕을 비롯한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해변의 커다란 시골집을 연상시킵니다. 레스토랑의 맨 위에 자리 잡은 준개방형 키친을 갖춘 이곳은 대체로 기능적인 면에서는 매우 훌륭합니다. 

    분위기

    나만의 로맨틱한 식사를 만끽해 보세요. 시원한 바닷바람이 테이블보를 흔들고, 3m 아래에 있는 거대한 화강암 바위를 통과해 안다만 해의 파도가 철썩거리며 거품을 일으키는 곳에서 식사를 즐기면서 특별하지 않다고 느낄 사람이 있을까요? 무엇보다 온 더 록은 카론 비치가 내려다보이는 북쪽의 탁 트인 전경과 그 너머로 간간히 가로등이 서 있는 언덕의 모습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이 이유만으로도 낮에 오든, 밤에 오든 충분히 멋진 전망을 선사하지만 특히 석양이 질 때 아름답습니다.

    레스토랑이 북적거리고(120석 규모) 카론/카타 지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레스토랑 중 한 곳이긴 하지만, 밤이 되면 테이블 램프가 운치를 더합니다. 당연히 바다 쪽 테이블이 가장 인기가 많아 성수기에 바다 쪽 테이블에 앉으려면 적어도 이틀 전에는 예약을 해야 합니다(아래의 연락처 참조). 실내에서 식사하는 손님들은 절대 소리가 높아지는 법 없이 아주 우아한 곡부터 다소 단조로운 곡까지 다양하게 연주되는 음악을 들으면서 천장에서 돌아가는 팬으로 더위를 식히며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고객은 주로 유럽인이거나 가족 단위 방문객입니다. 드레스 코드는 캐주얼도 무방하지만, 깔끔해야 합니다. 

    와인

    이곳에서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하는 것은 바로 84가지 와인을 갖춘 광범위한 와인 리스트입니다. 한 병에 850바트인 칼로로시 하우스 와인(한 잔에 200바트)부터 한 병에 4,950바트나 하는 로랑 페리에 브뤼 샴페인까지 가격대는 다양합니다. 항상 믿을 수 있는 칠레산 가또 네그로/블랑코(1,490바트) 하우스 와인도 있지만, 이 와인은 몇 가지 이유 때문에 잔으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매우 만족스럽게도 이곳에서는 전통적인 와인 강국에서 생산된 와인과 새롭게 떠오르는 와인 생산국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동일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맥주(하이네켄, 싱하, 현지 맥주)는 작은 병이 90~100바트, 큰 병이 180~200바트입니다.

    음식

    온 더 록에서는 해산물 요리를 태국 스타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레스토랑의 성공 비결은 위치와 분위기가 훌륭한 곳에서 정갈한 음식을 선보인다는 변치 않는 신뢰에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푸켓에서 이곳처럼 성공의 공식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레스토랑을 찾을 수 없답니다.

    전채 요리로는 신선한 빵을 곁들여 버터와 마늘을 넣고 조리한 홍합 요리인 카페 드 파리(Café de Paris)와 약간 매운 오이 피클 매시가 들어간 어육 패티인 토드 만 프라가 대표적입니다. 샐러드와 아티초크 속대를 곁들인 새우 요리도 인기가 많답니다.

    서비스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면, 이 특별한 요리를 위한 아이스버그 샐러드는 요청할 경우 비네그레트 드레싱와 올리브를 곁들인 신선한 샐러드로 다시 가져다 줍니다. 정말 멋진 서비스죠. 메인 코스로 저희는 달콤하고 풍부한 식감의 타마린드 소스를 뿌린 튀긴 생선 요리에 곁들인 샬롯과 레몬그라스, 그리고 마늘과 후추를 넣고 볶은 대하를 시식해 보았습니다. 대하는 너무 커서 가재가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답니다. 디저트는 양이 넉넉하고 굉장히 빨리 나왔습니다. 아주 새로운 맛을 느낄 수는 없었지만 대체로 이곳에서의 저녁 식사는 만족스럽고 편안했습니다.

    서비스

    온 더 록은 100% 태국인 직원을 채용한 곳으로, 마리나 푸켓의 경영진을 이를 강점으로 부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손님들이 간단한 주문을 하더라도 직원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멍한 미소를 짓는 일은 없습니다. 이와는 정반대로 직원들이 정중함과 상냥함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죠. 레스토랑이 가장 바쁜 시간이더라도 늘 정중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온 더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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